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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라밸 혁명!” 밀레시스텍, 직원들의 ‘삶의 질’과 다양성 제고 위해 유연근무제 도입
작성자 관리자

“워라밸 혁명!” 밀레시스텍, 직원들의 ‘삶의 질’과 다양성 제고 위해 유연근무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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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스텍 정철교 대표와 임직원들

 

외국계 디지털도어락 업체 밀레시스텍이 유연근무제를 도입한다.

 

2일 밀레시스텍은 코어타임’ (10~16) 동안 근무 시간을 채우면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정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파일럿 기간이었던 지난 한달 동안 일정에 따라 원하는 출근 시간대를 정할 수 있어, 업무를 마치면 오후 4시에도 퇴근이 가능하였다.

 

밀레시스텍의 이러한 변화는 전통적인 제조사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여 젊은 층과 여성도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실제로 유연근무제도는 워라밸’ (삶과 일의 균형)을 중시하는 젊은 직원들 뿐 아니라 자녀를 챙겨야 하는 직원들 모두에게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술연구소의 김탁희 연구원은 전 날 늦게 잠이 들었다 해도 10시까지만 출근하면 되니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또 경리부서의 편정연 부장은 일찍 퇴근해 여유롭게 아이의 하교시간을 맞출 수 있어 워킹맘으로써 부담이 훨씬 덜해졌다고 말했다.


 

 

밀레시스텍은 올해 초 정철교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으며 모회사인 얼리젼 (Allegion)의 글로벌 기준에 맞는 회사로 탈바꿈 하고자 여러 복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2주에 한번씩 전직원이 모여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식거리를 함께 먹으며 회사 소식에 대해 공유 받고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브런치 데이 제도도 시작하였다.


정 대표는다양성과 소통은 혁신을 위한 열쇠라며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복지제도를 계속하여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밀레시스텍은 기존과 같이 휴가비를 받고 연차를 쓰지 않는 3일 유상 여름휴가, 주말과 휴일 사이 하루 이틀 정도는 자유롭게 연차를 쓸 수 있는 샌드위치 휴가 제도 등도 운영하며 워라밸 혁명을 이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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