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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레시스텍(주) 2017 시무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밀레시스텍(주) 2017년 새해 시무식 개최.

 

지속성장과 ‘반부패법’ 얼리젼(Allegion) 문화 강조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1월 2일, 본사 9층 종합회의실에서 전종국 대표를 비롯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밀레시스텍의 전종국 대표는 신년사에서 “2017년은 우리 밀레가 얼리젼(Allegion)과 한 가족이 된 지 3년째 되는 해로 얼리젼은 한국의 ‘김영란’ 법이 시작되기 전부터 미국 기준의 엄격한 반부패법을 준수해 왔다.” 며 “경쟁사에 비해 우리가 너무 불리하지만 이제는 그런 반부패 행위가 법률이 되고, 사회적 패러다임이 되어가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이어 “과거에는 술접대에, 혹은 뇌물에, 혹은 선물에 수주를 주고받는 비즈니스가 주 였다면, 이제는 사업성에, 품질수준에, 가격수준에 거래가 결정되는 세상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전종국 대표는 크게 두 가지를 강조하였다.

 

 첫 번째 지속 성장이다. “지난 2016년에 우리는 국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전년대비 17.2% 성장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 며, 2017년에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하여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집중하고, 개선을 위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영업확대를 위해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전종국 대표는 이를 위해 가장 앞장서서 함께 뛰겠다고 밝히고, 목표달성에 따른 성과 보상도 공평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두 번째 문화적, 제도적 얼리젼 ‘化’ 다. 전종국 대표는 “우리가 얼리젼의 가족이 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며 “2017년에는 적응과 조정이 아닌, 우리의 문화가 곧 얼리젼의 문화가 되는 해가 되어야 한다" 라고 말하였다. 이어 ”도덕적이고 합법적이며, 합리적인 사고와 행동이 곧 얼리젼의 문화“ 라고 말하며 임직원들을 독려하였다.

 

 이날 밀레시스텍은 우수 사원에 대한 상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신년하례식을 통해 전 임직원과 대표가 일일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17년 정유년(丁酉年) 힘차게 새해 업무를 시작하였다. <자료제공:밀레시스텍㈜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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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사를 발표하는 전종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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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원들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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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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